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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한국전쟁(6.25 전쟁)

지난 1950년 6월 25일 북한군의 남침으로 촉발,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이의 내전으로 시작된 한국 전쟁(6.25전쟁)은 국제연합군과 중국 인민해방군의 참전으로 국제전으로 확대되었다. 3년 간의 전쟁에서 한국군 13만여 만 명과 유엔군 4만여 만 명 등 우리 측에서만 17만 명 넘는 군인들이 사망했으며, 남북한 민간인 250여만 명의 목숨을 앗아갔다. 지난 2000년 육군이 한국전쟁 전사자 유해 발굴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지만 아직 찾지 못한 시신은 십 수만 여구에 달해 6.25 전사자 유해 발굴작업은 앞으로도 상당기간동안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지식 레포트]

종전선언을 둘러싼 논란 ('18.8)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은 2018년 들어와 도발을 중단한 채 남북, 북미 정상회담을 통해 ‘완전한 비핵화’를 약속하고 미국에 체제보장과 종전선언을 요구하고 있다. 4·27 남북 정상회담에서 도출된 판문점선언을 통해 북한과 연내 종전선언을 합의한 바 있는 우리 정부는 북이 바라는 대로 종전 선언을 해주면 북한 비핵화를 견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나, 미국이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없이는 종전 선언 및 평화협정 추진은 어렵다는 입장을 강경하게 고수하고 있어 한국정부가 추진하는 연내 종전선언이 가능할 지 주목된다.

다시 보는 한국 전쟁(6.25) ('09.6)

지난 1950년 6월 25일 북한군의 남침으로 촉발,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이의 내전으로 시작된 한국 전쟁(6.25전쟁)은 국제연합군과 중국 인민해방군의 참전으로 국제전으로 확대되었다. 3년 간의 전쟁에서 한국군 13만여 만 명과 유엔군 4만여 만 명 등 우리 측에서만 17만 명 넘는 군인들이 사망했으며, 남북한 민간인 250여만 명의 목숨을 앗아갔다. 많은 희생자를 내었던 6.25 전쟁을 되짚어본다.

6.25 전사자 유해발굴사업 추진배경 및 경과('12.6)

지난 2000년 육군이 한국전쟁 전사자 유해 발굴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가운데 유해 발굴 사업 5년차가 되는 2005년까지 약 1천구의 시신밖에 찾지 못하는 등 진척이 더디었다. 이후 전사자 유해발굴 사업을 위한 상설 전문부대가 창설(‘07.1)되면서 유해 발굴 사업에 가속도가 붙고 있으나 아직도 10만여 구 의 6.25 전사자 유해를 찾지 못해 발굴작업은 앞으로도 상당기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기타 관련 파일]

6.25 전쟁과 6.25 사변의 차이?
6.25 전사자 유해발굴사업 실태 및 추진현황
6.25 참전국 & 사망자 현황
한국전쟁이란 표현을 언제부터 썼나요?
오바마, ‘한국전 참전용사 휴전기념일’ 선포

[관련 이슈]

북한의 군사도발 종합
한국군의 오늘과 국방개혁
주한미군과 한미안보협력
남북 이산가족 상봉

[참고 사이트]


국방부 (http://www.mnd.mil.kr/)
통일부 (http://www.unikorea.go.kr/)
대한민국 육군 (http://www.army.mil.kr/)
대한민국 국방부 유해발굴 감식단(http://www.withcountry.mil.kr/)
사이버유엔기념공원 (http://www.unmck.or.kr/)
이산가족정보통합센터 (https://reunion.unikorea.go.kr/reunion/)




by 아젠다넷 아젠다분석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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