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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법정관리 신청 논란

'09년 1월 9일 쌍용자동차의 대주주인 중국 상하이차가 쌍용자동차 경영권을 포기하고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법정관리가 개시되면 최대주주인 중국 상하이차는 경영권 행사가 중지되기 때문에 사실상 쌍용차 경영에서 손을 뗀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자동차 산업은 기계산업의 꽃이라고 표현되는만큼 많은 산업의 중심축이 되기에 자동차산업의 위기는 지역 경제나 일자리 문제에 큰 타격을 주게 된다. 그러나 쌍용차 회생가능성에 대한 우려로 아직 뚜렷한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최근 경기도 평택 지역 종교 및 시민·사회단체 대표와 정치인들은 '09년 1월 22일 ‘쌍용자동차 사랑운동본부’를 결성해 ‘쌍용자동차 살리기 범시민 결의 대회’를 가졌다.

 

쌍용차 회생은 '09년 2월 8일 법원에서 결정될 예정이지만 날로 악화되는 지역경제를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는 판단에서 민·관·정이 쌍용차 살리기에 나섰다.

 

쌍용차 법정관리에 대해 직접적인 원인을 경영난이라고 공식적인 발표를 했지만, 일각에서는 쌍용차의 대주주인 상하이차가 쌍용차의 선진 기술만을 가져간 후 경영난을 핑계로 철수한다는 '먹튀'논란이 일고 있다.

 

[논 점]

- 미국, 유럽, 일본 등 세계 각국이 자국의 자동차산업 살리기에 나선만큼 한국 자동차산업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제기

- 한국 자동차 산업에 대한 보다 치밀한 구조조정 등 자구 노력을 우선돼야한다고 지적

- 상하이차 ‘먹튀’ 논란으로 확대되면서, ‘자본의 국적성’ 이슈로 진화

 

[관련파일]

- 쌍용자동차 법정관리 신청으로 불거진 자본의 국적성 논란
쌍용자동차社의 역사
상하이 자동차社 분석 
- 한국의 자동차 산업
한국의 자동차산업 현황과 경쟁력 
- 미 자동차 '빅 3' 구제 논란

 

정리 : 아젠다넷(www.agenda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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