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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다보스 포럼 (2009.1.28~2.1)

세계 정·재계 지도자들의 연례 모임인 세계경제포럼 (WEF)이 'Shaping the Post-Crisis World (포스트 위기 세계의 구현)' 이라는 주제 하 2009년 1월 28일(현지시간) 스위스의 휴양도시 다보스에서 닷새 간의 일정에 돌입한다.

전 세계 96개국에서 2500여명이 참가하는 가운데, 올해 다보스 포럼에 참석하는 국가 정상은 전년에 비해 두 배 가까이 증가한 41명이 참석한다. 하지만 그간 다보스포럼이 전 세계 금융인들의 집합장소가 되었던 것과 달리 금융위기 영향으로 올해 금융인들의 참여 수는 크게 저조한 편이다.

 

2009년도 세계경제포럼 개요

주제

포스트 위기 세계의 구현
Shaping the Post-Crisis World

참가인원

96개국 2500여 명 (각국 지도자 등 대표급 인사 41명 포함)

주요
참석자
(해외)

- 원자바오 중국 총리, 아소 다로 일본 총리, 고든 브라운 영국 총리,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총리 등 41개국 정상
- 전·현직 유엔 사무총장(코피아난, 반기문), 도미니크 스트로스칸 국제통화기금(IMF) 총재, 앙헬 구리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사무총장, 마거릿 챈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 파스칼 라미 세계무역기구(WTO) 사무총장, 수파차이 파닛차팍 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 사무총장, 구로다 하루히코 아시아개발은행 총재 등 국제기구 수장 30명
- 헤지펀드 대부 조지 소로스 소로스펀드매니지먼트 회장, 아시아 최대 거부 무케시 암바니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스 회장, 존 체임버스 시스코 회장, 제임스 다이몬 JP모건체이스 회장, 마이클 델 델컴퓨터 회장, 폴 제이콥스 퀄컴 최고경영자, 무타르 켄트 코카콜라 최고경영자, 락시미 미탈 아르셀로미탈 회장, 인드라 누이 펩시 회장, 피터 샌즈 스탠다드차타드그룹 최고경영자, 크레이그 배럿 인텔 회장, 전 세계 최대 광고그룹 마틴 소렐 WPP 회장, 스티븐 로치 모건스탠리 아시아회장 등 전 세계 1000여 개 기업의 1400명의 최고경영자가 참석

주요
참석자
(국내)

한승수 국무총리,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 박진 한나라당 의원, 조석래 전경련 회장, 최태원 SK 회장, 최재원 SK E&S 부회장, 최창원 SK케미칼 부회장, 김신배 SK C&C 부회장, 유정준 SK에너지 사장, 효성그룹 조현상 전무, 정의선 기아자동차 사장, 장대환 매일경제신문ㆍmbn 회장, 김상범 이수그룹 회장,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 진영욱 한국투자공사 사장, 윤석민 태영건설 부회장, 김미형 금호아시아나 부사장, 최병선 유한킴벌리 부사장, 문정인 연세대 교수, 이희범 무역협회 회장 등 20여명

[관련 파일]
2008년 제 37차 세계 경제포럼 주요내용 >>
2007년 제 36차 세계 경제포럼 주요내용 >>
2006년 제 35차 세계 경제포럼 주요내용 >>

2005년 제 34차 세계 경제포럼 주요내용>>

 

 

▶ 다보스포럼이란

 

스위스의 휴양도시 다보스에서 포럼이 열려 ‘다보스포럼'으로 불리기도 하는데 정식명칭은 세계경제포럼(WEF)이다.

제네바에 본부를 두고 있는 비영리 민간기구로 1970년 독일 출신의 경영학 교수 클라우스 슈밥(Klaus Schwab)(현 제네바대학 교수)이 유럽 기업인들을 스위스 다보스(Davos)로 초청하여 유럽의 경제 문제를 논의하다가 1971년 유럽경영포럼이라는 이름으로 창설되었다. 1987년 세계경제포럼(WEF)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국가원수 및 정부의 각료급 인사를 포함한 2000여명의 정치, 경제, 언론, 학계의 지도자들이 국제사회의 주요 정치, 경제 이슈에 대해 매년 의견을 교환한다. 세계경제에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이들 정재계 지도자들의 자유로운 의견개진으로 인해 포럼기간동안 향후 세계경제의 중요한 흐름이 예측되어지고 있다.

유럽과 미국을 중심으로 1200여개의 기업체 및 단체가 가입한 상태다. 1979년부터는 매년 국가경쟁력보고서를 출간하고 있으며 1992년부터 향후 미래의 세계경제를 이끌 인물 100인을 선정하여 발표하고 있다.

 
세계경제포럼(WEF)연간 수입
 
고가(연간 멤버십 12500달러, 연례회의 참가비용 6,250달러)의 회원제로 운영되고 있는 WEF(세계경제포럼)은 포럼개최 및 여러 관련행사들을 진행하면서 약 8,333만 스위스 프랑(우리돈으로 약640억원)의 어마어마한 수익을 냈다. 연간 3만 프랑 상당의 기업회원 유치로 2,654만 프랑을, 제휴 기관들의 기여금을 통해 2,082만 프랑을 벌어들였다. (2005년 기준)
 
WEF의 연도별 수익
연도
수익 (스위스프랑)
2001
6,380만
2002
7,219만
2003
6,645만
2004
7,405만
2005
8,333만
자료 : WEF의 결산 보고서

 

다보스 포럼 역대 주제

1992
“The new direction for global leadership”

1993
“Global cooperation and megacompetition“

1994
“Rallying all the forces for global recovery”

1995
“Redefining the basic assumptions of the world economy”

1996
“Challenges beyond growth”

1997
“Sustaining globalization”

1998
“Building the Network Society”

1999
“Priorities for the 21st Century”

2000
“Managing the impact of globalization”

2001
“New Beginnings: Making a Difference”

2002
“Sustaining Growth and Bridging the Divides: A Framework for Our Global Future”

2003
"Leadership in Fragile Times: A Vision for a Shared Future"

2004
"Building Trust"

2005
"Taking Responsibility for Tough Choices"

2006
"The Creative Imperative"
2007
"The Shifting Power Equation"
2008
"Power of Collaborative Innovation"
2009
"Shaping the Post-Crisis World"

정리 : 아젠다넷 www.agenda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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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09 다보스 포럼 (2009.1.2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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